쏭PD의정보/여행36 맛집소개 '낙지한마리칼국수' 급 태안, 안면도 여행을 나섰다가 출출한 점심에 뭘 먹을까 맛집을 검색하다 말고 그냥 보이는 곳에 가자! 하며 결정한 곳 ㅋㅋ 그낭 낙지가 땡겨서 들어갔어요... 너무 배고파서 사진도 먹다가 찍었네요 ㅋㅋ 맛에 대한 사실적 표현을 하자면... 자극적인 맛 좋아하는 분들은 별로입니다. 담백하고 순수한 맛을 좋아하신다면 안성맞춤입니다. 단 칼국수 이외 같이 먹을만한 저렴한 음식은 없습니다. 해물파전 있으면 딱인데 ㅋㅋ 아쉬웠습니다.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해안관광로 892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창기리 1292-72 2015. 7. 10. 맛집소개 '동방' 회사일로 파주쪽 갔다가.... 뭘 먹나... 맛있어 보이는 집이 없나.... 하던 찰라에 눈에 확 띄는 간판을 보고 급 정거해서 들어간 가게... 냉짬뽕을 여태껏 못 먹어봐서... 신속 주문...ㅋㅋ 다음에 파주 갈일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다시 들러고 싶군요 ㅋㅋ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 정문로 312 우와.... 냉짬뽁이 이런 맛이었군요.... 완전 맛있었습니다. ㅋㅋ 밥도 먹어야겟기에... 볶음밥도 시켰는데 사진이 없내요 ㅋㅋ 볶음밥도 꼬들꼬들하니 정말 맛있었습니다. 2015. 6. 14. 합정역 주변 산책 합정역 주변으로 교육이 있어서 갔다가 시간이 남아 이 골목 저골목 돌아다니며 산책했습니다. 꽃을 보니까 봄이 왔구나 싶습니다. 꽃 본지도 정말 오랜 된듯... 제 눈엔 이국적 모습이었는데 막상 사진을 찍고보니 이국적이지 않음... 멋진 건물이 저기 보였는데 교육갈 시간이라 멀리서만 사진 찍고 나중에 찾아보니 주한체코문화원이라고 하네요... 다음에 더 가까이 가봐야겠어요. 교육 끝나는 시간에 맞추어 아내와 아이들을 불러내서 메세나폴리스에 갔더니 이것저것 엄청 많내요 ㅋ 아내가 입덧이 심한데 얼마전부터 스파게티 노래를 해서 일부러 불러냈습니다. 사실 다리 건너 닥터로빈을 가려고 했지만 새로운 곳에 도전해보려고 검색해본 결과 교육장소랑 가까웠던 세라피나뉴욕이라는 곳에 갔습니다. 제가 배고파서 얼렁 가는 바람에.. 2014. 3. 26. 인천 차이나타운과 신포시장 일요일 늦은 오후 갑자기 바람이 물어 놀러가자고 아내를 졸라서 급 떠난 여행!! 그나마 가까운 곳을 생각하던차에 인천 차이나타운을 선택! 사실 맛집 검색 없이 가서 출출해진 배를 어디서 채울까 살짝 고민했지만 스마트폰으로 검색한 곳은 줄 서있고... 결국 우린 호객행위가 없는 집에 들어가기로 하고 들어갔습니다. 동네에도 흔한 이름 '자금성' 이었습니다. 우동과 삼선우동을 시켰는데... 우와.... 국물이 끝내줍니다. 너무 자극적인 매운맛을 싫어하는데 여긴 정말 얼큰하고 좋네요... 우동도 담백하니 정말 맛있었습니다. 공기밥까지 시켜서 밥 말아 먹었어요 ㅋㅋ 이름은 흔하지만 맛은 흔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집으로 돌아가기 아쉬워서 가까이 있는 신포시장으로 향했습니다. 7시 정도 되었는데... 막상가니 거의.. 2014. 3. 6. 강릉 여행 2일차 강릉 여행 2일차 폴엔메리 수제햄버거 --> 강릉솔향수목원 --> 테라로사 커피공장 폴엔메리 수제햄버거집입니다. 저희가 햄버거너무 좋아하거든요!!! 카운터가 손님을 올려다 보는 구조라 아내는 느낌이 색다르데요. 전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가게 내부는 그리 크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놨어요... 바로 앞 바다도 너무 멋있고요... 햄버거는 완전 맛있고요... 위에께 모짜렐라치즈 햄버거고... 아래가 하와이언 햄버거입니다.(이름이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네요 ^^;;) 강추합니다! 바다만 보다가 산으로가니 색다른 느낌이었던 솔향 수목원으로 갔습니다. 주차비 입장료 무료였던 점도 마음에 들었고요... 사람도 별로 없었습니다. 아직 만드는 중이라 여기저기 공사중이기도 했지만 별로 방해되지 않았네.. 2013. 8. 26. 강릉 여행 1일차 강릉 여행 1일차 대관령 양떼 목장 --> 동화가든(초당순두부마을) '짬뽕순두부' --> 강릉선교장 새벽 6시에 출발해 처음 도착한 곳은 대관령 양떼 목장 휴가 피크가 2주 전이라 차도 안막혀서 수월했네요. 네비를 찍으니 대관령 마을 휴게소 인도 하더라구요... 위에 지도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양떼목장 입구에서 풀주기 체험권(??)을 구매하고 입장합니다. 검색해보시면 알겠지만 농장은 입장권 판매가 안된다고 하네요 풀주기 체험권을 구매해서 입장하면 됩니다. 저희는 성인 1인 4천원 줬네요. 휴게소에서 산으로 한 5분 정도 오르면 위와 같은 풍경이 펼쳐집니다. 서울은 매우 더웠는데 대관령은 시원한 바람이 계속 불더군요. 눈까지 시원한 풍경입니다. 양들 한참 보면 놀다가 주위를 쭉 둘러보면 양떼 목장을 한바퀴.. 2013. 8. 26. 이전 1 2 3 4 5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