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자 광폭 물잡이 27일차

2014. 3. 17. 16:52


구피도 야마토도 잘 놉니다

 

기존어항에 crs가 자꾸죽습니다. 

 

4마리 중 한마리도 누웠습니다 ㅠㅠ

 

그래서 3마리를 무작정 이 어항에 입수 시켜버렸습니다.

 

검색해보면 암모니아 수치가

 

한달째 될때 피크를 달린다고 하는데...

 

어차피 기존 어항에서 죽는거나 이 어항에서 죽는거나

 

그게 그거라 생각하고 입수 시켜버렸습니다.

 

현재는 3일 정도 지났는데 잘 놀고 있습니다.

 

아... 체리도 다 죽고 한마리 남았는데 같이 넣었습니다.

 

우낀건 물잡이 고기 구피를 새우 입수하면서 뺐는데

 

뭐가 한마리 꼼지락 거리는게 있어서 봤더니

 

구피가 새끼 한마리 낳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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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자 광폭 물잡이 19일차

2014. 3. 17. 16:49


 

유목이 자꾸 떠다녀 자꾸 어항벽과 부딪치길래 눌러놨습니다.

 

야마토 3마리는 이상없이 잘 크고

 

구피 한마리도 잘 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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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자 광폭 물잡이 16일차

2014. 3. 6. 14:03


 

 

성격이 잠잠히 기다리는 성격이 못되어서

 

그간 외부여과기 입수구 필터도 바꾸고 유목 거치대도 넣었습니다.

 

떠다니는 유목은 가라앉을 생각을 안하네요 ㅋㅋ

 

뭐 아직까지 죽은 물잡이 애들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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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자 광폭 물잡이 12일차

2014. 3. 6. 14:01


 

 

기존 물잡이 구피 1마리, 야마토 2마리 있었는데 한마리 더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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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자 광폭 물잡이 10일차

2014. 3. 6. 14:00


 

 

자작이탄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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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자 광폭 물잡이 9일차

2014. 2. 26. 10:36


 

 

백탁이 조금 나아지긴했지만 

여전히 깨끗하진 않습니다

2일전 물잡이 고기가 괜찮길래

야마토 한마디도 추가로 넣었습니다

근데 스펀지 여과기에서 싹하나가 났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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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자 광폭 물잡이 6일차

2014. 2. 21. 18:21


 

미안하지만 물잡이 생선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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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자 광폭 물잡이 5일차

2014. 2. 19. 13:09


 

아직도 백탁으로 뿌옇지만 세팅하고 하루 지난다음 상태와 비교하면 맑아졌습니다. 한달이 몇초같이 지나간다면... 얼렁 새우 넣을 수 있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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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과기 뻘짓 1차

2013. 10. 1. 11:55


물생활 공부를 별로 안하고 시작해서 이중 투자할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그 첫번째가 바로 여과기 입니다.

 

우리가 키우려고 했던 어종이 구피 인데... 이친구들은 물살을 싫어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어항 안에 박테리가가 살도록 물잡이가 되어야 되는데

 

제가 무턱대고 구입했던 측면 여과기는 수류가 강해 박테리아

 

살만한 구조가 아니라고 하네요 ㅠㅠ

 

그저 부유물을 걸러주는 장치 정도? 랍니다.

 

 

 

 

 

어떻게 합니다. 또 돈들이긴 뭐하고 개조를 해봅니다.

 

입수구에 여과 스펀지를 달아보고 출수구에도 스펀지를 달고

 

사진처럼 측면여과기를 뉘여 봅니다.

 

 

그렇지만 물은 계속 뿌옇기만 합니다.

 

공부 좀 하고 물품 구매를 시작할걸 그랬습니다 ㅠㅠ

 

제 물생활의 길은 너무 길고도 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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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잡이

2013. 9. 28. 12:34


 

 

구피를 얻어 왔어요.

 

주신분도 그릇에서 키워서 저희도 그릇에 키웠죠...

 

안죽고 잘 사네요...

 

그런데 예들한데 좁은 공간만 줘서 미안한거에요. 그래서 어항을 만들었어요...

 

사려고 보니 너무 비싼거죠...

 

아는 유리공장이 있어서 유리만 사서 실리콘을 발랐답니다.

 

만들고 물 새나 물담고 출근했는데

 

전화가 왓어요... 아내가 어항에 물고기 넣었다고요...

 

나 : 물잡이 해야된데(저도 물잡이 초보인데 공부중이었거든요... 얼핏 물잡이 하고 넣어야된다는걸 들어서) 

 

아내 : 물잡이가 머야?

 

 

나 : (대충 알고 있는 지식으로 설명하려니 힘들어서)물고기가 살라면 박테리아가 물속에 있어야되는데 그냥 물에 넣으면 죽는데...

 

아내 : 애들 잘 노는데? (알고 보니 애들이 노는건 쇼크 상태의 움직임 ㅠㅠ)

 

나 : 나 죽어도 몰라... ㅠㅠ

 

 

제가 퇴근하고 집에가서 보니 애들이 수면위에서 뻐끔뻐금하고 있었고...

 

새벽 2시까지 지켜보면서 죽는애들 하나씩 하나씩 건져내고 

 

다음날 새벽 결국 전멸 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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