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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곳과 맛있는 곳 생각하기...

쏭PD의글397

약식 냉동실에 애들 이유식에 쓰려고 보관해 뒀던 찹쌀이 방치되어 있더군요... 그동안 먹을 줄만 알았지 약식을 만들어 볼 생각을 전혀 안하다가 아침에 출근할때 하나씩 먹으면 되겠다 생각하고 약식 레시피를 급 검색 어렵지 않겠다 생각되어 작업에 착수 ㅋㅋ 쉬워요.. 정말... 재료 준비하는게 귀찮아서 그렇지 ㅋㅋ 전 전기밥솥을 이용했습니다. 재료 : 찹쌀, 대추, 단호박, 밤, 건포도, 팟, 해바라기씨, 계피가루가 없어 시나몬 가루 사용, 백설탕(색깔 때문에 흑설탕 사용하시더군요 전 카라멜 색소에 복통을 일으니키 패스), 꿀 찹쌀을 씻고 한시간 이상 불려줍니다. 그 사이에 재료를 준비해야되는데 대추는 씨를 발라내고 돌돌 말아서 썰어줍니다. 밤도 껍질을 까고 잘라줍니다. 단호박도 껍질을 까서 잘라줍니다. 건포도와.. 2015. 10. 7.
묶은지 볶음 백종원의 묶은지 볶음 따라해봤어요 ㅋㅋ 요즘 일단 쉬운건 따라해보려고 작업(??)좀 해봤습니다. 일단 들기름을 두르고 파랑 풋고추를 볶습니다. 묵은지를 씻고 썰어 줍니다. 같이 볶아요 설탕 조금 넣어주고 깨소금 넣어주고 볶음 볶음 끝. 겁나 쉽습니다. http://ccmlook.blog.me/220500253984 2015. 10. 5.
목살스테이크와 흑맥주 소스 냉부를 보다가 흑맥주 소스 맛이 궁금해서 있는 재료를 이용해서 만들어보았습니다. 팬에 설탕을 뿌리고 올리브 오일과 밀가룰를 넣고 볶다가 흑맥주를 붓고 꿀을 넣었습니다. 냄새가 별루기는 합니다. 제 취향이 아닌거죠... 냉장고에 쇠고기가 없는 관계로 목살을 궈주고 가지고 있는 채소를 구워줍니다. 마지막에 소스를 부어 살짝 졸여주었습니다. 역시 곡식맛은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ㅋㅋ 하지만 4살 공주님은 맛있다고 계속 달라고 하네요 ㅋㅋ http://ccmlook.blog.me/220497638046 2015. 10. 2.
돼지갈비찜 추석 한주전에 등갈비가 싸길래 사와서 김치넣고 푹 끓일까 하다가 갈비쨈으로 바꿔서 해봤습니다. 생각보다는 어렵지 않네요.. 재료 : 돼지 등갈비, 감자, 당근, 양파, 사과, 배, 간장, 마늘, 설탕, 후추 등 등갈비 물에 담궈 핏물을 뺀뒤 시간이 없어 한시간정도만 뺏습니다. 담궈 놓고 애들이랑 놀이터 다녀와서 밑간을 해줬습니다. 그냥 압력솥에 다 넣고 소스는 요즘 백주부 찜용 만능간장이 방송되기 이전이라 그냥 생각나는 대로 만들었습니다. 간장, 설탕, 올리고당, 양파 간것, 사과 간것, 배 간것, 다진 마늘 반스푼, 수삼 있길래 조금 넣고 30분 정도 센불에 끓여주고 김빠지길 기다렸더니 완성 ㅋㅋ 진짜 어렵지 않아요... http://ccmlook.blog.me/220495385302 2015. 9. 30.
단호박훈제오리오븐구이 오랜만에 요리합니다 요즘 야근이 너무 잦아 요리할 엄두가 나질 않더군요. 오랜만에 한요리는 단호박 훈제오리 오븐구이 입니다 재료는 단호박 한개, 훈제오리, 각종 채소 단호박 겉을 잘 씻고 전자랜지에 3분을 돌려줍니다 그러면 호박이 살짝 물렁해지는데 이때 꼭지부분을 칼집을 내서 뚜껑을 만둡니다 안에 씨를 모조리 뺍니다 이녀석들 심으면 호박 달립니다 ㅋ 호박을 준비하면 채울 녀석들을 기호에 맞게 준비하눈데 저는 아이들이 있어서 맵게 못하고 담백하게준비했습니다 호박을 준비하면 채울 녀석들을 기호에 맞게 준비하눈데 저는 아이들이 있어서 맵게 못하고 담백하게준비했습니다 불맛도 내주면서 안에 치즈한장 넣고 아까 볶은 녀석들을 넣고 위에 치즈를 또 올리고 호박 뚜껑을 덥습니다 오븐에 넣어 익혀주는데 저희 오븐은 약해.. 2015. 9. 23.
꽃지해수욕장 예정도 없이 7월 첫째주 금요일 퇴근하면서 안면도로 놀러가자고 급히 떠나게 된 여행!! 하룻밤만 자면 되고 아이들이 있기에 저렴한 숙소를 알아봅니다. 모텔이 제일 만만하길래 야놀자에서 검색하고 예약 전화하니 그냥 이름만 말하라고 ㅋㅋ 좀 이상했는데 막상 가보니 아직 성수기가 아니라 널널합니다. 오전에는 쥬라기박물관에 다녀왔는데 이건 나중에 올리고... 그냥 아무정도 없이 떠났는데 그냥 꽃지해수욕장이 생각났습니다. 무작정 가니 주차장도 넓고 좋네요... 주차비도 안 받구요... 아이들이 바다 보더니 난리가 났습니다. ㅋㅋ 왜 수영복을 안가져갔을까요 ㅋㅋ 옷입은채로 그냥 뛰어듭니다. 우리집은 둘째가 정말 용감합니다. ㅋ 둘째 말리는 오빠 ㅋㅋ 무엇보다 모래가 엄청 곱습니다. 하지만 조개껍질 조각들이 날카로와.. 2015. 7.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