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모리2 [성의없는맛집기록]김포 석모리 장덕수 셰프의 미성각 외근 나갔다 짬뽕이 땡겨서 근처에 있는 식당을 갔습니다. 주차장도 넓고 좋습니다. 식당은 중국집 같이 않은 인테리어네요 ㅋ 평일 점심 1인세트가 있어 저는 탕수육, 유린기, 짬뽕(짜장면에서 추가금 내고 바꿨습니다) 유린기는 먹어본지 너무 오래되서 원래 어떤 음식인지 기억이 안났습니다. ㅋㅋ 개인적으로 탕수육은 부먹이 좋은데 부어 나왔고 고기도 두툼하고 좋았습니다. 탕수육 위에 채소 데코가 살짝 올라가면 좋을 듯하네요. 짬뽕도 진한국물에 불향가득합니다. 푸짐하고 맛있는 식사였습니다. 석모리 오실일 있으면 들러보세요. 2026. 3. 26. [성의없는맛집기록]김포 통영해물뚝배기 장기점 비오는 근로자의 날 점심을 먹으러 나갔지요. 강화도 손 칼국수를 먹어러 갈까하다가 그동안 미뤄왔던 해물뚝배기를 먹으러 갔답니다. 사실 해물뚝배기는 20년전쯤 제주에서 처음 먹어 보았는데, 그 맛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몇년전 제주는 못가는 처지에 그 맛이 그리워 김포 양곡에 해물뚝배기 집이 갔었는데 사실 너무 맛이 없어서 다시는 다시는 안갔지요. 그래서 그런지 얼마 못가 그 식당은 사라졌습니다. 그러곤 얼마전부터 아내가 해물뚝배기 너무 맛있다고 꼭 같이 가자고 했는데 결국 가게 되었습니다. 도착하자 손님이 많아서 15분정도 대기 했는데 기다릴만 했습니다. 너무 푸짐하고 맛있습니다. 저는 맑은거, 아내는 얼큰한거 먹었습니다. 맑은거도 국물은 칼칼해요. 반찬도 맛있고 좋습니다. 15시.. 2025. 5.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