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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PD의생각/아이디어&제안

뻘글 '군개혁'

by 쏭PD 2016. 11. 4.

아들이 불꽃축제 다녀와서 그린 그림입니다.ㅋ

 

아이들이 불꽃 터질때 "엄마! 하늘에서 블루베리가 터져!" 그랬다고 하네요. ㅋㅋ

 

 

아래 이야긴 제가 전문가도 아니고... 그렇다고 깊이 연구하고 생각한것도 아닙니다.

 

그저 제가 겪었던 군생활을 돌이켜 생각해보니 이렇게 변화되면 어떨까?

 

그냥 내 블로그니까 내 머리속에 잡다한 생각을 주러리주저리 적은것임을 알립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군대를 전투임무자와 지원 임무자로 나누자는 겁니다. 

 

저때는 랜덤(??)으로 배정되어 자대 배치 받고 그 곳에서 어떠한 과정을 통해 본인의 임무를 부여 받게 됩니다.(이미 임무를 받아 온 사람들도 있지만) 이걸 바꿔 보는게 어떨까 생각해본겁니다. (전 육군출신이라 다른 부대 상황에는 맞지 않을 겁니다.)

 

   전투 임무자는 임무 수행이 가능할 체력, 인성, 지성 등 검정을 통해 선발하고 이 인원은 경계 근무나 부대 내 작업으로 군생활을 보내게 하지말고 전투 임무에 훈련만 받고 전시에는 전투 임무를 감당하는 겁니다. 전투 임무는 그나마 잘 할 사람들을 뽑아 놓고 이런 인력은 부대네 삽질이나 제초작업에 힘을 빼지 말자는 겁니다.

 

   그리고 전투 업무 이외에 경계근무인원, 사무업무인원, 부대정비인원 등을 전담할 인원을 따로 두고 이런 일부 인원들은 부대 인근 거주자에게 적절한 절차를 마련해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전투 인원이 업무 이외 시간에 빨래하고 청소할 것이 아니라 세탁 전담 업무인원 청소 전담인원이 지원하자는 겁니다. 이런 업무는 신체등급이 낮은 인원도 감당 할 수 있습니다. 전시에는 부대 정리하고 예비군이나 민방위에 소속되면 되고요...

 

또한 전에도 글 쓴적이 있는데 경계 근무 인원과 필수 인원을 제외한 인원에게 주말과 공휴일 위수지역내 외출 외박을 무제한 가능하다면 이또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물론 일자리 창출이나 외출 외박시 쓸돈이 있으려면 군인들 급여가 현실화 되야겠죠. 그러나 방산비리처럼 새는돈 잘 쓰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 쓴줄 알고 다시 읽어봤는데 무슨말인지 도통 모르겠네요 ㅋㅋ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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