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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곳과 맛있는 곳 생각하기...

중국집4

[성의없는맛집기록]김포 석모리 장덕수 셰프의 미성각 외근 나갔다 짬뽕이 땡겨서 근처에 있는 식당을 갔습니다. 주차장도 넓고 좋습니다. 식당은 중국집 같이 않은 인테리어네요 ㅋ 평일 점심 1인세트가 있어 저는 탕수육, 유린기, 짬뽕(짜장면에서 추가금 내고 바꿨습니다) 유린기는 먹어본지 너무 오래되서 원래 어떤 음식인지 기억이 안났습니다. ㅋㅋ 개인적으로 탕수육은 부먹이 좋은데 부어 나왔고 고기도 두툼하고 좋았습니다. 탕수육 위에 채소 데코가 살짝 올라가면 좋을 듯하네요. 짬뽕도 진한국물에 불향가득합니다. 푸짐하고 맛있는 식사였습니다. 석모리 오실일 있으면 들러보세요. 2026. 3. 26.
[성의없는맛집기록]김포 양촌읍 황제짬뽕전골 일본 여행을 다녀오고 얼큰한 국물이 땡겨 그동안 지나 다니기만했던 짬뽕집을 갔습니다. 밖에서 식당 간판을 봤을땐 왠지 전골만 있을 것 같았는데 막상가보니 중국집이네요 ㅋㅋ인테리어는 세련되지는 않지만 깨끗합니다. 깨끗하고 맛이 좋으면 저는 OK! 짬뽕 종류가 엄청 많은데 저는 해물 짬뽕을 시켰습니다. 그릇이 커서 생각보다 양이 많습니다. 불향 가득한 국물에 푸짐한 해물이 들어있어 일단 합격입니다. 고정리에 향미루가 폐업하면서 맛있는 짬뽕이 그리웠는데 이제 여기로 다녀야겠습니다. 탕수육은 찹쌀탕수육스타일에 쫀득쫀득한 맛이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엔 짜장면도 먹어봐야겠습니다. 2026. 3. 9.
맛집소개 '동방' 회사일로 파주쪽 갔다가.... 뭘 먹나... 맛있어 보이는 집이 없나.... 하던 찰라에 눈에 확 띄는 간판을 보고 급 정거해서 들어간 가게... 냉짬뽕을 여태껏 못 먹어봐서... 신속 주문...ㅋㅋ 다음에 파주 갈일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다시 들러고 싶군요 ㅋㅋ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 정문로 312 우와.... 냉짬뽁이 이런 맛이었군요.... 완전 맛있었습니다. ㅋㅋ 밥도 먹어야겟기에... 볶음밥도 시켰는데 사진이 없내요 ㅋㅋ 볶음밥도 꼬들꼬들하니 정말 맛있었습니다. 2015. 6. 14.
짬뽕 연습... 아내가 입덧이 심해서 아무 음식이나 못 먹고 있는데 자꾸 중국음식 시켜먹자고 하더라구요.. 조미료 음식 않좋을텐데 생각하며 냉장고에 있는 재료료 작업 한번 해보았습니다. 처음이라 연습(??)삼아...ㅋㅋ 결과는 느낌 알았으니 다음엔 괜찮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재료 : 해산물(전 새우밖에 없었음 ㅠ) 채소들 배추 양파, 호박, 당근 무 등등등.... 고추 기름이 없으니 만들어야겟죠... 약한불에 기름 온도가 오르면 건고추(제가 밭에서 키운 100% 태양초 고추 + 페페노치노 2개)를 볶아 줍니다. 매운내가 나면 다진 마을을 넣어주고 고소한 냄새가 날때까지 볶아 줍니다. 야채를 볶다가 어느정도 숨이 죽으면 해산물을 넣고 같이 볶아 줍니다. 이때 간장으로 간을 하라고 어느 블로그에 써있던데 중국음식용 .. 2014. 3.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