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맛있는 우동집이 있어 글 올립니다.
제가 그동안 먹어본 우동중 가장 맛있었던 곳은 하네다공항에 있는 '츠루동탄' 이었는데, 이곳과 견줄만한 맛집을 찾았습니다.
'이랏샤이'라는 우동집입니다. 돈가스와 여름에 메밀면도 판매합니다.
가게 전경은 항상 갈때마다 사람들이 많아서 앵글이 엉망이지만 피규어 장식품이 많습니다.
점심시간에 방문했는데 갈때마다 좀 이르게 안가면 웨이팅을 해야되네요.


여러종류에 우동이 있고 면을 직접 만든다고 합니다.




우동 정식 메뉴로 시키면 샐러드와 유부초밥, 3가지 튀김이 나옵니다.
우동국물도 면도 너무 좋습니다.
돈가스는 절대 맛 없지 않고 맛있는데, 한국에서 워낙 상향평준화가 되어 놀랍지는 않았습니다.
주차 공간이 좀 협소한데 바로 옆에 공영주차장이 있어 주차에 문제가 없습니다.
그 옆으로 오산천 산책길도 있어서 식사후 산책하기 좋습니다.
화성시 반송동 가실일 있으면 한번 맛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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